민선9기 군포시정의 첫 100일은 ‘실행’으로 속도감 있게 채워졌다. 취임과 동시에 조직을 정비하고, 현장을 중심으로 주요 사업을 빠르게 추진하며 변화를 현실로 만들어가고 있다. 시민과의 소통 속에서 시작된 이 변화는 이제 일상 속에서 하나씩 체감되고 있다.